이런 신문 기사가 떴다. <‘미수다’ 두 우즈벡 미녀, 자밀라 VS 구잘>. 기사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두 사람 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이다. 키 큰 김태희가 우유 배달을 하고 전지현은 삽을 들고 다니고, 한가인이 밭을 간다는 그곳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기사 내용이 이건, 참, 흠좀무···. 구잘이 말하기를, “우즈베키스탄에는 자밀라 같이 예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나 같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 출연했다”란다.


어머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다시 한번 말하는데 말이지, 저기는 우즈베키스탄이거든? 키 큰 김태희가 우유 배달을 하고 전지현은 삽을 들고 다니고, 한가인이 밭을 가는 그곳 말이지. 역시, 대세는 우즈베키스탄? ㅋ

자밀라
자밀라

자밀라


구잘
구잘
구잘

구잘


자밀라와 구잘

자밀라와 구잘


  1. 전지현이 삽을 들고....^^ㅎㅎㅎㅎ
    전 하수구 뚫으러.....ㅎㅎㅎ
    2008.01.26 17:23 신고
  2. 저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ㅎㅎ
    2008.01.28 23:5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