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
오늘은 크리스마스 전날, 어제는 일요일, 내일은 크리스마스.
오늘 휴가만 쓸 수 있었다면 토·일·월·화, 연달아 죽 쉴 수 있었을 텐데···.
아쉽구만.

14:07
물에 무지하게 희석시켜 마시지 않으면 도저히 진해서 엄두도 내지 못하는 매실 농축액을
실장님은 대충 물이랑 섞어서 꿀꺽 마셔버렸다.
실땅님! @_@

14:31
회사 사람들이 다들 연말 정산하느라 바쁘네.
나도 좀 있다 동사무소 갔다 와야지~ ㅋ

19:03
친구와 송년회를 우리 회사 근처에서 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졸다가 지하철 역을 지나쳐 버렸단다.
다시 돌아오고 있는 중~ ㅋ